드물고 귀하게
장만순산삼가
공진보

매우 드물고 귀하여
쉽사리 만나기 힘든 이름이 있습니다.
700년 황실 비책에 발효 산양삼이
더해진 이름, 장만순산삼가 공진보.

특허 받은 발효기술로
완성된 장만순산삼가 공진보는
매우 드물고 귀하신 세상 당신께
가장 어울리는 이름입니다.

 

장만순산삼가 공진보 이야기

중국 원나라 명의 위역림이 황제의 불로장생을 위해 만든
황실 비책에 백두대간 정맥 칠현산이 키운 장만순산삼가의
산양삼이 더해졌습니다.

잠든 활력을 깨우는
700년 황실 비책의 환생, 장만순산삼가 공진보

장만순산삼가 공진보는 원나라 명의 위역림이
황제에게 진상한 제법을 근거로 녹용, 당귀 등의
귀한 원료에 발효 산양 산삼을 더해 빚은 명품입니다.

 

귀한 산양삼의 힘
한 알로부터 시작되는 건강

예로부터 조상들은 몸의 손상을 막거나
보호하기 위한 수단으로 보법(補法)을 중히 여겨 왔습니다.
특히 과로와 스트레스로부터 고통 받는 현대인들에게
몸을 보호하는 보법은 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인구 중 아주 건강한 사람은 5%에 지나지 않으며
병을 앓고 있는 환자는 20%, 나머지 75%가 미병 상태라는
WHO발표는 건강한 몸을 위한 준비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700년을 이어온 위역림의 처방에 발효 인삼의 기운을 더한
장만순 삼산가 공진보 한 알로부터 동의보감이 말하는
신수腎水가 시작됩니다.

오직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하여
장만순 산삼가 공진보가 있습니다.

스며들어야 진짜다
삼다원의 기술, 발효비책

장만순산삼가 공진보 속에는
산양삼이 다량 함유되어 사포닌이 풍부합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동양인의 37.5%는 장 내에
사포닌을 흡수하는 물질이 없어 하늘이 내려 준
이 귀한 선물의 효과를 보지 못합니다.

‘어떻게하면 모든 분께 온전히 전할 수 있을까?’

이 생각으로 시작된 삼다원의 노력은
기술 개발로 이어졌고, 끈질긴 연구 끝에
발견한 발효 기술은 특허를 통해 입증되었습니다.

천상의 선물도
몸으로 스며들어야 그 의미가 있습니다.
황제의 보약에 건강한 산양삼의 가치를 더한 공진보,
삼다원의 발효 비책으로 이제 모든 분께 진상합니다.